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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연세대 논술후기: 2022 연세대 논술 어땠나
    리뷰 2021. 10. 2. 21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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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일단 첫번째 수리지문 시간안에 완벽하게 푼 사람이 있을까 120분에 1800자 플러스 알파 매우 힘들다. 감독관님이 답안지를 걷어가실 때 힐끗 보니 마지막 수리지문을 풀지 못한 사람이 꽤 많은듯 했다.
    반면 문제의 유형은 모의논술을 비롯 최근 기출과 비슷하게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제시문 (가)와 (나)의 관점에서 지문을 평가하는 유형을 비롯 그래프를 제시한 연구 결과를 활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등 기존의 문제 유형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.
    시험과 별개로! 학교에 들어갈 때 근처에서 학부모님들과 같이 온 학생들이 꽤 많았는데 솔직히 혼자 간 개인적인 입장에서(?) 안그래도 많은 사람들에 굳이.... 복잡에 복잡을 더한느낌 하지만 아기 독수리를 걱정하는 부모님들 마음은 당연히 이해합니다.
    이번 논술시험에서 열 체크를 하는 장소가 따로 정해져 있고 그곳을 거쳐서 시험장으로 향해야하는 것은 꽤 불편했다. 넓은 공간과 더불어 날씨가 더웠기 때문에 걸어서 시험장까지 가야했는데 땀으로 샤워를 .... 논술 전부터 힘을 꽤 많이 뺐던 것 같다.
    코로나 시국과 더불어 수능 전에 보는 논술시험 오늘 하루 만큼은 푹 쉬시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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